'베이비시터' 신윤주, 첫 작품에 주연까지 "조여정 선배가 큰 도움 주셨다"
신윤주 조여정 선배 언급
2016-03-15 홍보라 기자
'베이비시터'에 출연한 신예 신윤주의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신윤주의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KBS '베이비시터' 기자간담회에서 신윤주는 "연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영화 '동주' 캐스팅이 됐다. 드라마도 처음인데 '베이비시터'에 캐스팅돼서 (저는) 복 받은 사람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윤주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대선배님들과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다. 현장 스태프, 감독님까지 누구하나 빼놓을 수 없게 모두 도와주셨다"라며 "조여정 선배님께서 같은 여자 입장에서 연기에 큰 도움을 주셨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베이비시터'는 행복한 가정의 일상에 파고든 수상한 베이비시터로 인해 겪게 되는 세 남녀의 복잡, 미묘한 심리 변화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치밀하게 그려낸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베이비시터'는 14일 오후 10시 첫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