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스캔들, 박서준부터 재벌 2세까지…"사귄거야 안 사귄거야?" 의문

남보라 스캔들 화제

2016-03-15     홍보라 기자

배우 남보라의 스캔들이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다시금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지난 열애설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남보라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남보라 측은 "박서준과 남보라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연기자 친구들 모임에서 자주 어울리며 친하게 지내다 보니 이런 해프닝이 일어난 것 같다"고 웃어 넘겼다.

올해도 남보라는 한차례 열애설을 뿌리며 화제에 올랐다. 남보라 열애설의 주인공은 동갑내기 최모씨로 남보라와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남보라의 열애설에 대해 "남보라가 힘든 일을 겪을 때 최씨가 큰 힘이 돼줬다"고 말하며 남보라의 열애설이 사실임을 확실시 했다.

하지만 남보라 측은 "남보라는 보도된 남자친구와 최근 결별한 상태"라며 "공인이 아니라 일반인인 상대 측을 배려해 허위,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