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동네조폭(상습사기) 피의자 검거

2016-03-14     김종선 기자

인천시 부평구에 거주하는 장모씨(무직 49세)는 3월 11일 23:00경 원주 장미공원길, 피해자 이모씨(38세)가 운영하는 00 Bar에서 술값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없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시가 300,000원 상당의 잭다니엘(양주) 2병과, 시가 30,000원 상당의 안주를 제공받아 취식하고 편취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피의자 장모씨는 지난 3월 2일 원주교도소에서 출소하여 일정한 직업없이 원주를 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