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미스터블랙' 문채원, "아직 감정이 모자라 멜로는 싫어"…'이건 뭐야?'
'굿바이미스터블랙' 문채원, 인터뷰 눈길
2016-03-14 김지민 기자
배우 문채원이 출연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화제인 가운데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이 멜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활동과 관련된 얘기 도중 멜로 연기를 당분간 쉬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당시 문채원은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집중할 계획이다. 연말에 한 작품 더 하고 싶지만 멜로는 싫다"라며 "아직 감정이 다 채워지지 않아서 자신이 없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문채원은 "사실 연기를 얼마나 오래 할지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하고 있는 동안은 버틴다는 느낌보다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일할지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4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채원은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문채원을 향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