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김동완, 수호+지수 향해 "누가 날 낯설어하니 재밌다" 어쩌다?
'글로리데이' 김동완, 수호 지수
2016-03-14 김지민 기자
'글로리데이'의 언론시사회가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글로리데이'의 출연 배우 김동완, 지수, 엑소 멤버 수호와의 어색한 만남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동완이 '글로리데이'에 함께 출연하는 수호와 지수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김동완과 수호, 지수는 '글로리데이'에 다 같이 출연하긴 하지만 아직 친하지 않아 서로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한 채 계속해서 물만 들이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완은 "누군가가 날 낯설어한다는 게 재밌는 것 같다"라고 어색한 상황에서 솔직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4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영화 '글로리데이' 언론시사회에는 류준열, 수호, 지수 등이 참석해 '글로리데이'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