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솔직 고백 "대상보다 인기상이 더 탐났다" 왜?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솔직 고백

2016-03-14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기상을 언급한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가 눈길을 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는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연말 시상식에서 받은 대상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당시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는 "예전 연말 시상식에서 국카스텐이 대상을 받았다. 그런데 그때 장기하와 얼굴들이 인기상을 받아 부러웠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현우는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 '인기상을 받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하현우로 예상되는 음악대장이 가왕 자리를 지키는 장면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