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중국 사생팬에 돌직구 던진 사연? "적당히 좀 하자"

'대박' 장근석, 사생팬 적당히 하자

2016-03-14     조혜정 기자

'대박' 장근석이 화제인 가운데 사생팬을 향한 장근석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대박' 장근석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에 "공안이 안전상의 이유로 계속 돌아가란다. 제발 적당히 하자. 계속 이런 식이면 나 공연 허가 안 떨어진다. 앞으로 중국 못 오게 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중국을 사랑한다. 24시간 나를 쫓아다니며 교통법규 위반하고 안전 상관 안 하고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일부 사생팬들이 싫을 뿐. 중국에 더 있고 싶었고 상하이 다이어리도 쓰고 싶었는데 저는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다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사생팬 빼고"라고 덧붙였다.

이는 과서 장근석이 중국 상하이에서 공연을 벌일 당시 중국의 몇몇 사생팬이 교통 법규를 위반하며 일대 교통 상황에 혼란을 초래한 것을 꼬집은 말이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대박'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