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열애설 강정호, 이상형 지연이라고 밝혔는데…'어떻게 된 일?'
효민 열애설 강정호, 이상형 지연
2016-03-14 조혜정 기자
티아라 효민과 야구선수 강정호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강정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효민 열애설' 강정호는 지난해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티아라 지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과거 방송된 MBC '일밤 뮤직 버라이어티 룰루랄라'에서는, 지연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정호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연은 "강정호 선수에게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 매체는 14일 "강정호와 효민이 수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강정호는 평소 알고 지내던 효민에게 메이저리그 시구를 권했고, 강정호와 효민은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발전시키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