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 ‘리안’ 점안액 OTC 학술심포지엄 성료

2016-03-14     심상훈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는 ‘리안’ 점안액의 OTC 학술심포지엄을 지난 13일(일), 부산시 서면 롯데호텔에서 개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Re-Generation of Eyes’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총 100여명의 부산 지역 개국 및 근무약사가 자리한 가운데, 안과질환의 최근 경향을 살펴보고 각막, 결막 미세손상을 동반한 안구건조증의 원인과 관리법을 조명하였다.

또한,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분리된 DNA분절체로 피부나 눈의 각막, 결막 미세손상 등에 재생효과가 있어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의약신소재 ‘PDRN®(피디알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강연자로 참석한 밝은눈안과 의원 정지원 원장은 라식, 라섹 등의 굴절수술 환자를 위한 안구건조증 관리법을 소개하였으며, 이후 각막, 결막 미세손상을 유발하는 안구건조증의 다양한 발생 원인을 통해 상황에 맞는 눈 관리제품을 비교분석한 부산 오거리약국 황은경 약사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많은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재생 점안액 ‘리안’의 정보와 함께 ‘PDRN®(피디알엔)’ 제품에 대한 복약지도 및 환자상담 포인트를 전하며 부산 지역 약사들의 정확한 이해를 도왔다.

앞서 지난 1월 31일에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었던 ‘리안’ 점안액 OTC 학술심포지엄은 각 지역 약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앞으로 인천과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리안’ 점안액은 조직 재생물질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PDRN®(피디알엔)’이 주성분인 국내 최초의 재생 점안액으로, 각막 및 결막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고 눈 미세손상을 개선해 이로 인한 눈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안구건조증, 콘택트렌즈 착용, 모바일 환경, 미세먼지 등 기타 요인에 의한 눈 미세손상에도 효과적이다.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이 없어도 약국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