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20대 너무 힘들었다, 공사장서 감전돼 쓰러지기도…"
하현우, 20대 감전
2016-03-14 조강구 기자
가수 하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하현우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하현우는 지난 2014년 국카스텐 정규 2집 앨범 'FRAME'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의 20대는 격정의 시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현우는 "그때는 록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다. 꿈은 높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건설 현장에서 용접을 하기도 하고, 공업용 전류에 감전돼 쓰러진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하현우는 "지금 되돌아보면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그만큼 단단해진 게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하현우는 13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가왕을 차지한 '음악대장'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