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씨엔블루'에 돌직구 "그 친구들이 뭘 알겠어요"

하현우 돌직구

2016-03-14     조혜정 기자

그룹 '국카스텐' 하현우가 밴드의 틀을 빌린 아이돌 그룹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하현우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씨엔블루처럼 인디밴드의 틀을 빌린 아이돌 그룹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 친구들이 뭘 알겠나"라고 답했다.

이어 하현우는 '씨엔블루'에 대해 "라이브 방송에서 기타의 앰프를 천으로 가려놓았다"고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하현우는 '국카스텐은 어떤 그룹이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 "기타를 한 번만 튕겨도 사람들이 자지러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하현우는 MBC '복면가왕'에서 4연승을 세운 '음악대장'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이는 '음악대장'과 하현우의 음색과 초고음이 비슷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