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호날두, 뜬금없는 게이설 "품에 안겨 환한 미소"

'레알마드리드' 호날두 뜬금없는 게이설 조명

2016-03-14     조혜정 기자

'레알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뜬금없이 게이설에 휘말렸다.

최근 영국의 매체들은 프랑스의 유명 저널리스트 다니엘 리올로가 방송에 출연해 "최근 호날두는 일주일에 3~4번씩 모로코로 날아가서 남자친구와 포옹을 하고 있다. 난 그것이 그의 경기력에 영향을 준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호날두가 자신의 전용 제트기를 타고 최근 모로코를 자주 방문했던 것은 사실이다.

리올로는 호날두가 격투기 선수 바다 하리와 단순 친구 사이가 아닐 것이라 의심하고 있다.

리올로는 "최근 바다 하리의 SNS에는 호날두와 어울리는 사진이 올라왔다. 호날두가 모로코에 갔다는 증거"라며 "레알 마드리드도 호날두가 잦은 비행으로 컨디션에 지장을 받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레알마드리드' 호날두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러시아출신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사귀다 결별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