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에이플(APL) 홍대 길거리 프리허그 습격!

데뷔 3주 차 신인 보이그룹 에이플이 홍대 길거리 게릴라 홍보 작전이 화제다

2016-03-13     이준호 기자

에이플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길거리에 나가 사탕을 선물하는 등 팬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적극적인 게릴라 홍보를 시작하였다.

먼저 홍대 걷고 싶은 거리를 선택한 에이플(APL. 서인, 틴, 제이노, 혁)은 프리허그와 포토타임 이벤트를 가지며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기획의도에 대해서 에이플의 소속사 담 엔터테인먼트는 "신인으로써 팬들에게 먼저 다가가 가까이 소통하게 만들고 싶었고 에이플을 아직 모르시는 많은 대중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함 이였다"고 말했다.

이에 "에이플 멤버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아이디어도 제안을 하고 프리허그와 게릴라 공연에 필요한 피켓도 직접 만들었다."고 밝혔다.

담 엔터테인먼트 권민서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이플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좀 더 가까이 에이플을 알릴 수 있는 버스킹 공연 등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인 보이 그룹 에이플은 지난 2월 19일 싱글 앨범 '이러다 죽겠어'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