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주, 성시경과 달달 기류 화제 "그린라이트 누르고 싶어"…'밀당?'
유민주 성시경 러브라인
2016-03-13 홍보라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중계에 유민주 셰프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민주와 가수 성시경의 러브라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올리브TV '신동엽, 성시경의 오늘 뭐 먹지?'에서 유민주는 스푸만테젤리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이날 유민주는 과일 손질에 어려움을 겪는 성시경을 향해 "멜론을 제가 도와드릴까요? 아니면 제 것을 좀 드릴까요?"라고 제안했다.
이에 성시경이 아무 대답을 하지 않자 옆에 있던 신동엽이 "성시경 씨 지금 말씀하시잖아요"라고 다그쳤다.
이를 들은 성시경이 당황하며 "아, 네"라고 말하자 유민주는 "성시경 씨 불러주시면 가요"라고 덧붙여 핑크빛 기류를 자아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여기 그린라이트가 있으면 누르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13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 녹화에는 유민주를 비롯해 이경규, 추성훈, 김동현, 김구라, 송경아, 박승건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