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가 울었으면 좋겠다" 왜?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이벤트
2016-03-12 조혜정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비투비 육성재가 가상 부인인 레드벨벳 조이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조이를 위해 '낭만성재 대작전'을 실시한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는 "제가 낭만을 모르는 게 아니다. 조이에게 낭만을 보여주겠다"며 멋진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는 "진짜 조이가 울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고, 조이의 눈물샘을 자극하기 위해 육성재 역시 눈에 안약을 몰래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육성재와 조이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