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벚꽃엔딩 언급,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근황은? '가족과 다정한 한때'
'무한도전' 벚꽃엔딩 언급,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근황 눈길
2016-03-12 조혜정 기자
'무한도전'에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언급된 가운데,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장범준의 아내인 배우 송승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조아는 꿈나라로 갔지만 어찌 됐든 셋이 다 나왔네. 조아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장범준과 송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뒷좌석에서 잠이 든 장범준 딸 조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봄철 시청률의 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벚꽃엔딩'을 언급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