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용감한 형제, 달샤벳 수빈 "복 받았다고 생각한다" 왜?
'나 혼자 산다' 용감한 형제 달샤벳 수빈 언급 눈길
2016-03-12 조혜정 기자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달샤벳 수빈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달샤벳 수빈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달샤벳 아홉 번째 미니 앨범 'Naturaln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에 대해 "일단 내가 복 받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빈은 "지난 앨범에는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이번에는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타이틀곡을 정했다. 내 개인적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 했다"며 "내가 프로듀싱을 맡았을 때와는 또 다른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용감한 형제는 달샤벳 미니 9집 타이틀곡 '너 같은'의 작곡을 맡았다. 이 곡은 레트로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럭셔리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