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와이프' 유지태, 파자마 룩 완벽 소화 '유지태의 반전 매력'

'굿 와이프' 유지태 파자마 룩 눈길

2016-03-12     홍보라 기자

배우 유지태가 '굿 와이프'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유지태의 파자마 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유지태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대한민국 남자 배우 10인' 특집을 장식해 섹시하고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3일 유지태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유지태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컷마다 바뀌는 강렬한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카리스마와 상반되는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올해 패션 트렌드인 파자마 룩을 입고 나타난 유지태는 카메라를 향해 "파자마 스타일! 유행이래요"라고 쑥스러운 듯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11일 유지태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유지태가 tvN 월화드라마 '굿 와이프' 출연을 확정, 배우 전도연과 부부로 호흡한다고 밝혔다.

유지태는 tvN '또 오해영'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되는 '굿 와이프'에서 전도연이 맡은 김혜경의 남편이자 전 서울중앙지검 제3부장검사 이태준 역을 맡았다. 정치인, 재계 거물, 심지어 검찰 선배까지 죄가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잡아들이는 대쪽 검사로 유명했지만 정치 스캔들에 휩싸이며 구치소에 복역하게 되는 인물로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되돌리고 무죄 판결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