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브레이브 걸스 숙소에 가전제품 지원? "직접 골라서 사주신다"

용감한 형제 브레이브 걸스 숙소 가전제품 지원 눈길

2016-03-11     홍보라 기자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소속 가수 브레이브 걸스 숙소에 가전제품을 지원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브레이브 걸스는 "용감한 형제가 잘해줄 때는 언제인가"라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정말 잘해주신다. 크리스마스 때 무알콜 샴페인도 사주시고 새해에 세뱃돈도 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브레이브 걸스는 "숙소에 가전제품도 직접 골라서 사주신다. 자상하시다"고 덧붙였고, 그러자 용감한 형제는 "그건 매니저들이 함부로 비싼 걸 살까 봐 그런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용감한 형제의 럭셔리한 일상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