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돌담길의 봄' 윤아, "자자의 '버스 안에서' 자주 부른다" 애창곡 눈길

'덕수궁 돌담길의 봄' 윤아, 애창곡

2016-03-11     김지민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덕수궁 돌담길의 봄'이라는 신곡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덕수궁 돌담길의 봄' 윤아가 애창곡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2015 MBC 가요대제전'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윤아가 사회를 보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당시 윤아는 "자자를 아느냐"라는 김성주의 질문에 "'버스 안에서'라는 노래를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고 듣는다"라며 애창곡임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아의 애창곡인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윤아가 '덕수궁 돌담길의 봄'이라는 신곡을 발표했다"라고 윤아의 '덕수궁 돌담길의 봄' 발표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