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장현성, "감독에게 출연료 가불을 부탁한 적 있다" 어쩌다가?
'시그널' 장현성, 출연료 가불
2016-03-11 김지민 기자
배우 장현성이 출연 중인 '시그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그널' 장현성이 과거 자신이 겪은 생활고에 대해 이야기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시그널' 장현성은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배우 생활 당시 겪었던 생활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방송에서 '시그널' 장현성은 "수중에 30만 원 밖에 없었을 때 감독에게 연락해 출연료를 먼저 달라고 이야기 한 적도 있다"고 당시를 회상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시그널' 장현성은 "당시 극단 선배였던 권해효가 내가 팔던 코털제거기를 팔아주기도 했다"라고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장현성이 소속사를 통해 '시그널' 종영 소감을 전했다"라며 장현성이 '시그널' 촬영을 마쳤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