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류덕환에 서클렌즈 추천 "눈이 반짝거렸으면"

구혜선 류덕환에 서클렌즈 추천 이유

2016-03-11     조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의 서클렌즈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류덕환은 지난 2012년 10월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복숭아나무' 쇼케이스에서 감독 구혜선의 요구에 서클렌즈를 착용한 채 연기한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구혜선은 류덕환에게 캐릭터의 순수한 모습을 부각시키기 위해 눈이 반짝거렸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다.

류덕환은 구혜선의 요구에 서클렌즈를 착용했지만, 익숙하지 않아 애를 많이 먹었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안재현과 구혜선이 1년째 연애 중이라 보도했다.

이에 구혜선 안재현 양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