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셰프 코리아4' 김훈이, 의사 아닌 요리사 선택? "다 미쳤다고 했다"

'마스터셰프 코리아4' 김훈이 과거 언급

2016-03-10     홍보라 기자

'마스터셰프 코리아4'의 심사위원인 김훈이 셰프가 자신의 과거를 언급했다.

앞서 김훈이 셰프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생물학 학사를 취득하고 동 대학의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해 의사가 되려 했으나 셰프로 진로를 바꾼 바 있다.

김훈이 셰프는 지난 3일 방송된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4' 첫 회에서 "제가 의사를 안 하고 요리를 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다 미쳤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훈이 셰프는 "단 한 명도 잘했다고 한 사람이 없었다"며 "아마 이 자리에도 지금 분명 요리에 미친 분들이 있다. 앞으로 열심히 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훈이, 송훈, 김소희 셰프가 심사위원을 맡은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4'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