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방송 중 취중진담 눈길 "남자친구 키스신 보고 울었다" 무슨 일?

에이미, 방송 중 남자친구 취중진담

2016-03-1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미국 현지 길거리에서 쓰려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에이미가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지난 2008년 방송된 O'live '악녀일기 시즌3'에서 우울한 기분을 풀기 위해 함께 출연한 바니와 술을 마시며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당시 에이미는 "그 사람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다른 여자와 키스신을 찍어도 다 이해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바니가 "난 이해 못한다"고 말하자 에이미는 "나도 이해 못 해서 남자친구 키스신 보고 울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8일 한 매체는 "에이미가 미국에서 머물던 한국인 지인의 부인과 다툼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라며 에이미의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