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도 모르는 연애사 "촬영장서 아기 생겼다"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도 모르는 연애사 재조명

2016-03-09     조혜정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남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진구의 연애사 조명 받고 있다.

진구는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남다른 '애처가' 면모를 뽐냈다.

이날 이현우는 진구 부부의 애정행각을 폭로하며 "너무 부럽다. 진구 형이 비밀이라고 하셨는데 진구 형이 '아기가 생긴다'고 하셨다"고 알렸다.

이에 진구는 "결혼 한 달 후에 아기가 생겼다. 이제 3주 남았다. 부산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촬영하고 있는데 아내가 왔다"라며 "그때 생겼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진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윤명주(김지원 분) 중위와 애절한 로맨스로 시선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