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끝나고 입대할 예정" 군 입대 계획 전해 '눈길'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군 입대 계획

2016-03-08     김지민 기자

배우 유아인이 출연 중인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자신의 군 입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끈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해결하지 못한 군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은 "'육룡이 나르샤'가 6~7개월가량의 일정으로 버티고 있다. 드라마가 끝나고 입대 시기가 되면 바로 군 입대를 할 예정이다"라며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이어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은 "일이 안 풀릴 때보다는 잘 되고 있을 때 입대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는 조영규(민성욱 분)의 죽음으로 살벌하게 변한 이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담겨 유아인의 행보에 대한 '육룡이 나르샤'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