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유세윤, 전현무 부은 얼굴 지적 "심술, 욕심 때문 아니냐"

성시경 유세윤 전현무 얼굴 지적 눈길

2016-03-07     홍보라 기자

가수 성시경과 개그맨 유세윤이 '듀엣가요제'의 MC로 발탁된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의 부은 얼굴을 놀린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달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성대결절 사실을 밝히며 "얼굴이 많이 붓지 않았느냐. 제 얼굴만큼 성대가 부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세윤은 "정말 많이 부었다. 심술 때문에 부은 거냐"고 놀렸고, 성시경도 "욕심 아닌가"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없던 병도 도질 것 같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MBC는 성시경과 유세윤의 '듀엣가요제' MC 발탁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