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조여정 "결혼은 많이 알게 되고 뭔가 보일 때…" '의미심장'
'베이비시터' 조여정 '의미심장' 결혼관
2016-03-07 홍보라 기자
배우 조여정이 드라마 '베이비시터'에 합류하면서 조여정이 밝힌 결혼관도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다.
'베이비시터' 조여정은 지난 2015년 4월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 SBS 주말 드라마 '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베이비시터' 조여정은 "매회 에피소드들이 이혼을 원하는 부부들의 실제 사례라고 하더라"며 "그를 알고 많이 놀랐다. 나는 더 많이 알게 되고 뭔가가 보일 때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베이비시터' 조여정은 KBS2에서 오는 14일 첫방영되는 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도 위기를 겪는 아내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베이비시터' 조여정은 극중 '베이비시터'로 들어오는 한 여자에 의해 가정이 풍비박산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