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화이트데이 맞아 베리 스위트 패키지 출시하고 프로모션 진행

2016-03-07     최자웅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베리 스위트 패키지를 출시하고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 스페셜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3월 11일에서 14일까지 진행하는 베리 스위트(Berry Sweet)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함께 인 룸 다이닝으로 러브 미 세트를 제공한다. 러브 미 세트는 딸기와 크림 및 모엣샹동(Moet&Chandon) 375ml 1병이 포함되어 있어 연인이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즐기기에 좋다.

더 가든에서는 3월 12일에서 14일까지 화이트데이 4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화이트데이 코스에는 참기름 드레싱으로 버무린 참치, 구운 사과를 곁들인 안심과 왕새우, 라즈베리 누가틴 초콜릿 케이크, 커피 또는 차가 구성돼 있다. 2인 14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의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리츠칼튼 서울 마케팅 담당자는 “화이트데이를 특별하게 보내는 방법을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객실과 식음 업장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며 “호텔에서의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즐기며 포근한 봄을 맞이하는 휴식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