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과거 인터뷰, "촬영장 이외의 시간에는 낯가리며 보낸다"
송하윤 과거 인터뷰 재조명
2016-03-07 김지민 기자
배우 송하윤이 '내 딸 금사월'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 참여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장 이외의 모든 시간들을 약간 긴장하고 낯가리고 그러면서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 가서 나로 지낼 땐 괜찮은데 촬영장 이외에 다른 곳에 있을 때는 어색하고 말도 좀 못하겠고 낯가리고 그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