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Happy Hour' 이벤트 진행...라이브 밴드와 무제한 맥주&와인, 세미뷔페 제공
서울 강남구 소재 특1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모던 라이브 바(Bar)인 '그랑 아(GranA) Ⅱ'에서 '식스 투 나인 해피아워 @그랑아 Ⅱ (Six to Nine Happy Hour@ GranA Ⅱ )'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호텔측에 따르면, 매일 저녁 6시~9시까지 15종의 프리미엄 뷔페 메뉴와 생맥주 또는 하우스와인을 무제한 제공한다.
해피아워 동안에는 사과, 바나나와 커리 소스로 만든 닭고기 타트렛 그리고 참치, 타마리 소스를 넣어 만든 김밥, 나쵸십과 살사 등의 콜드 메뉴 (Cold)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핫 섹션 (Hot Section)에서는 중국식 샤오마이 및 타르타르 소스를 버무린 새우튀김 등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디저트로는 오늘의 케이크, 초콜릿 브라우니, 크림 카라멜 등이 제공된다. 메뉴는 1주일에 3회 로테이션 된다고 하니 이용 전 참고하자. 가격은 세미뷔페와 무제한 프리미엄 생맥주 세트가 4만원 (1인 기준) 이며, 여기에 8천원을 추가하면 무제한 하우스 와인도 맛 볼 수 있다. (10% VAT 포함)
프로모션을 기획한 그랑아 Ⅱ 의 김재홍 지배인은 "그랑아의 어원은 'Grnad' 와 'A' 의 합성어로서 '최고의 가치'를 의미한다. 우리 그랑아 Ⅱ의 장점은 라이브 밴드의 모던 공연을 감상하면서 특1급 호텔의 최고급의 음식과 주류를 함께 맛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식스 투 나인 해피아워'는 회식하고자 하는 직장인,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는 연인 또는 소규모 모임을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본다. 오셔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