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롯데백화점, '기능성 침구 상품전' 진행...오는 13일까지
최대 50% 할인판매 및 사은행사 선봬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새로운 시작과 따스한 날씨로 설레는 계절이지만 반면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유독 힘든 계절이 봄이기도 하다.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황사경보가 지역 곳곳에 발령, 새로운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되기도 하고 겨우내 잘 조절했던 질환이 행여 악화될까 노심초사하는 이유도 이 때문.
무엇보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의 1/3 이상을 사용하는 침구류를 잘 선택하여 관리해 주는 것이 필수!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다른 소재보다 먼지가 적게 일고 원단의 짜임이 보다 견고한 소위 '기능성 침구'들을 찾기 시작하면서 최근 2개월간 '초 극세사 원단' 소재의 기능성 이불의 매출이 45% 신장,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더욱 신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알러지케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알레르망', '세사', '클푸' 등의 상품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세사' 브랜드는 200%가 넘는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침구 진드기의 번식이 우려된다면 '알러지케어 침구'를 선택, 진드기가 침투할 수 있는 빈틈을 최소화 하여 쾌적한 수면환경을 확보 할 수 있고 사계절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나다.
이에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에서는 '기능성 침구 상품전'을 오는 13일까지 진행, 알레르망ㆍ세사 등에서는 사계절용 이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고 4~5만원대의 기능성 차렵이불을 선보이며,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및 침구세탁망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특히, 롯데 광복점은 4일, '세사매장'에 '키즈세사매장'을 합한 복합매장을 오픈해 5만원 차렵기획세트를 50세트 한정판매하고 금액대별 1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롯데 동래점은 '세사 창립 24주년 특별행사'를 10일까지 진행, 베게솜 1+1 행사 및 청첩장소지고객에게는 10% 할인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이상민 홈패션 치프바이어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1인가구ㆍ맞벌이 등 기능성 침구의 수요량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보다 질 높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