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조한선 사촌 신소율, 성형 고백 "눈 커서 징그러워?"

'그래 그런거야' 조한선 사촌 신소율 성형 고백 눈길

2016-03-07     조혜정 기자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조한선 사촌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신소율의 당당한 성형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당당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신소율은 "내 눈을 보고 수술을 너무 크게 해서 징그럽다고 하는 댓글을 본 적 있다"라며 "하지만 눈은 정말 수술하지 않은 내 눈"이라 해명했다.

이어 신소율은 "성형 수술은 코만 했는데 이는 아무 얘기가 없고 자연인 눈만 수술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소율은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소심한 간호사 유소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한 조한선은 냉철한 내과의사 유세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중 신소율 조한선은 같은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동갑내기 사촌 '유유 콤비'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