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으로 입원' 혜리, 인기 유통기한 언제까지? 이동휘 "아마도…"
'뇌수막염으로 입원' 혜리 인기 유통기한 공개
2016-03-07 조혜정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9시께 고열과 두통을 호소해 모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혜리는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실로 옮겨졌다"고 알렸다.
혜리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은 혜리의 빠른 쾌유를 빌고 있다.
한편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는 여주인공 성덕선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혜리는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많은 팬들을 모았다.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동료 배우 이동휘는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혜리의 인기에 대해 "(드라마 출연자 중)최장기간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해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