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인영, "몸무게 70kg 중반까지 나가…지하철 윈도우 보고 충격"
'복면가왕' 정인영, "3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운동"
2016-03-07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아나운서 정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복면가왕' 정인영이 과거 몸무게를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인영은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kg 대 중반까지 나갔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인영은 "고3 때라 먹는 대로 살쪘다. 지하철 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가하고 3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쉬지 않고 운동해 15kg를 감량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정인영은 '달콤한 롤리팝'으로 출연해 화려한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정인영은 "MBC로 돌아와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