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캐주얼 브랜드 YTY,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매장 오픈

2016-03-05     뉴스타운경제 이선영 연구원

지난해 열린 2016 패션코드 S/S 무대를 통해 런칭을 알린 YTY는 롯데백화점대구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과 부산 본점에 입점을 마쳤다.

에슬레져 열풍에 스포티한 캐쥬얼 브랜드를 표현하고 있는 YTY는 대한민국 캐쥬얼 시장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신규브랜드로 롯데 본점과 부산 본점에 나란히 입점을 하게 된 YTY는 유통업계에 이례적인 일이다. 또한 롯데백화점 외에 신세계와 갤러리아등 대형 유통사들과의입점을 추진하고 있고 이로 인해 주요 백화점에 유통망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2016 패션코드 F/W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패션업계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YTY는 이번 패션쇼는 지난번 패션코드 무대와는 한층 업그레이된 무대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YTY의 김도형 디자이너는 “ 이번 패션코드 무대는 F/W의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려 2016년 하반기의 패션의 대표적인 케주얼 브랜드로 자리잡고 싶다” 고 밝히고 있다. 

김도형 디자이너는 YTY를 통해 패션 시장에 새로운 바람으로 많은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16년 3월 24일 3시 30분에 패션코드 무대에서 그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