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겸손 발언 "내 외모 섹시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어" 지금은?

황치열 겸손 발언

2016-03-05     조혜정 기자

가수 황치열의 겸손 발언이 화제다.

황치열은 남다른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에 관해 황치열은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제가 섹시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황치열은 "대신 '훈남이 되자'라는 생각은 있었다"라며 "웃는 모습이 귀엽다는 얘기는 들었다. 하지만 메이크업 덕분인지 요즘에는 '상남자', '섹시하다'는 평가도 많더라. 나도 그런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기뻤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치열은 현재 MBC '나혼자산다'에서 혼자 사는 남자의 싱글라이프를 꾸밈없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