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 출연 호야, 최종 꿈 "난 세계 최고가 될 거야!"

'히야' 출연 호야 꿈 화제

2016-03-05     조혜정 기자

영화 '히야'에 출연하는 '인피니트' 호야의 최종 꿈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호야는 지난 2월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내 꿈은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이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호야는 "내가 이렇게 당당하게 얘기하는 건 많이 뱉을 수록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세계 최고가 꿈이라고 하면 코웃음 치겠지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게 과거 1위 하고 팬들 많은 가수가 될 거라고 했었다"며 현재 그 꿈을 이뤘음을 설명했다.

이어 호야는 "지금 세계 최고가 될 것이라 했을 때보다 더 많은 비웃음과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히야'에서 호야는 멋진 무대에 오르는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이진호 역을 맡았다.

호야가 열연을 펼친 영화 '히야'는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