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베이비' 남지현 둘러싼 '가슴 성형설'…'남지현이 말하는 진실은?'

'마이리틀베이비' 남지현 가슴 성형설

2016-03-04     김지민 기자

'마이 리틀 베이비'에 출연하는 걸그룹 포미닛 멤버 남지현이 가슴 성형설에 휘말렸던 일이 화제다.

남지현은 지난 2011년 3월 발매한 포미닛 싱글 앨범 '하트 투 하트' 뮤직비디오에서 가슴골을 노출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남지현은 날씬한 몸매와 반전되는 풍만한 가슴을 뽐내고 있어 누리꾼들로부터 "남지현이 가슴을 성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남지현의 성형설에 대해 남지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지현은 원래 볼륨이 있는 몸매를 가졌다"며 "남지현이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남지현의 데뷔 전 오디션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계속해서 남지현의 소속사는 "남지현은 원래 포미닛에서 청순함을 담당했지만, 이번에는 살짝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며 "남지현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지현은 오는 5일 밤 12시 40분 방송되는 MBC 드라마 '마이리틀베이비'에서 육감적인 몸매의 요가 강사 한소윤 역을 맡아 볼륨감을 과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