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베이비' 남지현, 포미닛 8년 우정 비결? "기분 나쁘면 티 팍팍 낸다"
'마이리틀베이비' 남지현 포미닛 8년 우정 비결 언급
2016-03-04 홍보라 기자
'마이 리틀 베이비'에 출연하는 포미닛 남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포미닛이 밝힌 8년 우정 비결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포미닛 멤버들에게 "데뷔 후 8년 동안 별다른 문제없이 팀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허가윤은 "멤버들이 문제가 있으면 그때그때 말하는 성격"이라며 "다들 남자 형제만 있어서 소심하고 삐쳐있는 성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지윤 역시 "저희는 기분이 나쁘면 기분이 나쁜 티를 팍팍 낸다"고 거들었고, 남지현은 "멤버들이 성격이 모난 사람이 없다.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지현이 베이비요가 강사 한소윤 역을 맡은 MBC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는 오는 5일 밤 12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