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웬디 듀엣,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는 이곳? '코끼리가 있는 용마랜드'

에릭남 웬디 듀엣,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 화제

2016-03-04     홍보라 기자

가수 에릭남과 레드벨벳 웬디가 듀엣곡 '봄인가 봐'(Spring Love)를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에릭남과 웬디는 서울 중랑구 망우로 용마랜드에서 '봄인가 봐'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폐 놀이공원으로 알려진 용마랜드는 많은 사진작가들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쓰이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lephunks. dumbo. 같이 살자.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코끼리 조형물 위에 손을 올린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에릭남의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의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SM STATION 네 번째 주자인 에릭남과 웬디의 듀엣곡 '봄인가 봐'의 뮤직비디오는 4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와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