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 사회공헌활동 앞장
'해피모멘트 캠페인(Happy Moment)'을 통해 이지 오블리주(Easy Oblige)를 실천하고 있는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클럽메드 사회재단(Club Med Foundation)'과 함께 봉사활동, 환경문제 해결, 리조트 지역 경제 발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클럽메드 사회재단'은 1978년 세워진 이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독려하고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고객의 휴가를 책임지기 위해 클럽메드 리조트에 상주하는 G.O(Gentle Organizer)와 리조트 현지 직원인 G.E(Gentle Employee)의 자원봉사자들은 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도 진행하고있다.
매년 2,000명이 넘는 G.O와 G.E가 약 40년 동안 자신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열정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
특히 60년 키즈클럽 운영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클럽메드는 아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교육 플랜에 따라 1-2주 정도 개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포츠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리조트를 방문하여 전문적인 G.O의 교육 아래 리조트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여 스포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클럽메드는 지역의 다양한 단체들과 연계를 맺어 많은 청년들을 위해 직업 창출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또한 클럽메드 사회재단은 클럽메드에서 사용되는 모든 물건들을 재활용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변의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작은 행동 부터 지역사회의 단체들과 협력하여 함께 할 수 있는 장기적인 지역 발전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의 단체들은 클럽메드 사회재단과 함께 지역의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자료 및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국내에서 클럽메드와 함께 기부를 통한 사회활동을 하고 싶다면 ‘해피모멘트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해피모멘트 캠페인’은 일방적인 기부가 아닌 공감과 공유, 교환을 통해 이지 오블리주를 실현하는 나눔 기부이다. 고객들은 ‘해피모멘트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클럽메드에서의 행복했던 휴가를 기억하고 많은 사람들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 사진 업로드 시, 한 장 당 100원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자동 기부된다.
해피 모멘트 캠페인에 직접 참여 뿐만 아니라, 캠페인 홈페이지에 출석만 해도 기부할 수 있다. 바로 '해피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서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탭 위에 마련된 '하루에 한번! 해피 출석 체크' 탭을 누른 후 출석을 하면, 사람들의 누적 출석 체크가 모여 1만회에 도달할 시 100만원을, 2만회 도달 시에는 200만원을 클럽메드에서 기부한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전세계의 클럽메드는 '클럽메드 사회재단'을 통해 지역의 자선사업을 도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일환으로 진행되는 '클럽메드 해피 모멘트 캠페인'을 통해 작은 행동으로 즐거움, 따뜻함 그리고 행복함으로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는 두가지의 이벤트가 3월 31일까지 연장되어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