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최지우, 자신감 넘치는 발언 "나와 결혼한 남자는 행운아"

조인성 최지우, 재산 좀 있어 나와 결혼한 남자 행운

2016-03-03     홍보라 기자

배우 조인성과 최지우가 나란히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화제인 가운데 최지우가 결혼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는 최지우에게 "나와 결혼한 남자는 행운아다"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지우는 'O' 팻말을 들었다. 리포터가 "왜 행운이라고 생각하냐. 최지우와 결혼하면 이것 하나만큼은 땡잡았다. 무엇이 있을까"라고 묻자 최지우는 머뭇거렸다.

리포터는 다시 "재산이냐"라고 묻자 최지우는 "좀 그렇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조인성 최지우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기획재정부는 컨벤션 센터에서 제 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