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동현배에 "넌 꽃미남도 아니고…" 연기 선생님 '파워직구'
'라디오스타' 동현배 연기 선생님 "꽃미남도 아니고…" 파워직구
2016-03-03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동현배가 공개했던 지난 일화가 화두에 올랐다.
동현배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현배 씨는 장차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오래도록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동현배는 "연기 선생님이 '동현배 넌 꽃미남도 아니고 스타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니지 않냐'며 '하지만 동현배가 지금처럼 연기를 오래 하면 배우 황정민처럼 인정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조언해주셨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동현배는 "롤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제 나이 대에서는 배우 류승범, 조승우씨가 롤모델"이라며 "시간이 흐른 후에는 황정민, 최민식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또 이병헌 선배님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현배는 지난 2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동생 가수 동영배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