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사실무근' 강동원, 공개연애 거부감? "내 연애사를 왜 말해야 해?"
'열애설 사실무근' 강동원 공개연애 생각 밝혀
2016-03-03 조혜정 기자
배우 정려원과의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배우 강동원의 인터뷰가 화제다.
강동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강동원은 "나의 연애사에 대해 털어놓는 게 쉽지 않다. 왜 말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여자친구가 있든 없근 '없다'고 말해야 할텐데 팬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도 싫다"며 공개연애를 죽어도 안 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이날 강동원은 결혼에 대해 "20대에는 전혀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은 좀 해야 할 것 같다"라며 "나이가 들어 50대가 됐는데 집에 갔을 때 반겨주는 사람이 없다면 쓸쓸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동원은 최근 한 매체가 보도한 정려원과의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최초 유포자를 찾아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