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배, 고교시절부터 의정부 스타? "팬들 때문에 차 보닛 찌그러져"
동현배 보닛 일화 눈길
2016-03-03 조혜정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동현배의 고교시절 일화가 공개됐다.
동현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고교시절 인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동현배는 "진짜 픽션 하나도 안 붙이고 의정부 시내를 못 돌아다닐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라며 "그룹 명이 '스케치' 였는데 14기인 제가 부흥시켰다. 팬카페 회원 엄청 늘어났고 졸업 공연에는 1800명 정도가 왔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동현배는 "진짜 의정부 돌아다니면 '동현배다!'이러면서 줄줄 따라오고, 음악선생님 차를 타고 다녔는데 팬들 때문에 보닛 찌그러지고 그랬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동현배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의정부 문화 대통령 시절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