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과 '대박' 여진구, 출연료는? 드라마 한 편당 최대 5000만 원"
장근석과 '대박' 여진구 출연료 궁금증
2016-03-02 조혜정 기자
드라마 '대박'에서 배우 장근석 여진구가 호흡을 맞춰 화제인 가운데, 여진구의 출연료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늘고 있다.
여진구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출연료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방송에 의하면 여진구의 출연료는 드라마 한 편당 1000만 원~5000만 원이다.
또한 여진구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유정은 회당 600만 원선이며, 동료 배우 김소현은 400~600만 원 선의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장근석과 여진구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힌 왕자 대길(장근석 분)과 그 아우 영조(여진구 분)의 한 판 대결을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