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사이다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K-POP 부분 수상
지난 28일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서 걸그룹 '사이다(SIDA)'가 문화예술부문 K-POP 대상을 수상했다.
담 엔터테인먼트(대표 권민서) 소속 걸그룹 사이다(SIDA / 선아, 선미, 예리, 현아)는 '2015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 신인 가수 부문 대상'에 이어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 문화예술부문 K-POP 대상을 수상했다.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한국 자 유총 연맹, 언론인 연합 협의회, 국민행복시대 등 4개 단체가 주관하고 ‘2016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엄격한 평가를 통해 매년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분들을 수상대상자들로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이 날 사이다는 소감으로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국위선양 부문에서 가수 싸이,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 야구 이대호 추신수 선수, 축구 손흥민 기성룡 선수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을 빛낸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수상하는 자리라서 너무나 영광이고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걸그룹 사이다(SIDA, S-sparkel, I-imotal, D-delight, A-all)는 지난 2월 싱글 '잇츠유(It's you)'를 발매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걸그룹으로 ‘모두가 환호하는 영원한 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파워풀한 보컬과 댄스를 바탕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 연출,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보이면서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중국, 홍콩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