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대출 업체 소딧, 상가 간접투자 P2P대출 1억모집 47분만에 마감

2016-03-02     최창규 기자

P2P대출 업체인 소딧은 1호 물건 서울 디지털 내 1층 상가 1억 모집에 47분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투자 수익률은  연10%, 상환기간은 3개월인 소딧 1호 상품은 전용면적 54평으로 3개 호실로 구분하여 1050만원/월 임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물건으로 감정가 24억(소딧 감정가 23억) 중 선순위 14억 2순위로 소딧에서 1억을 담보로 설정하고 대출을 해준다.

P2P 대출은 개인 간 금융거래 플랫폼(Peer to Pee : P2P)으로 일반 소액 투자자들과 부동산 담보로 대출을 원하는 사람에게 중 금리로 중개해주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P2P대출은 크게 신용대출과 부동산담보 대출형이 분류 되는데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부동산담보 P2P 업체가 안전하다고 느끼고 실제로 부동산 P2P 업계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상가 매입 시 50~60%의 1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상가 투자자들은 한 물건에 투자하지 않고 몇개씩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1금융권에서 대출이 안되는 자금을 후 순위 담보후 소딧에서 추가 대출을 신용하락 없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