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혜정, 돌발 고백 "패션쇼서 옷 갈아입는 거 훔쳐보는 사람 있다"

'택시' 이혜정, 훔쳐보는 사람

2016-03-02     조혜정 기자

모델 이혜정이 화제인 가운데 이혜정의 고백이 함께 화제를 낳고 있다.

이혜정은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돌발 고백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이혜정을 향해 "패션쇼 백스테이지에 가 보면 모델들이 옷을 갈아입느라고 난리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이혜정은 "지금도 패션쇼에 가면 이런 사람들이 있다"며 "소속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정장을 입은 채로 돌아다니면서 모델들을 훔쳐본다"고 밝혔다.

한편 이혜정은 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숨겨둔 예능감을 과시하며 현장에 웃음을 전했다.